경찰,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오는 17일 가동…이달말 정식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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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오는 17일 가동…이달말 정식 개소

경찰이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국제 공조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은 오는 17일부터 24시간 상담을 시작해 9월 말 광화문 KT빌딩에서 정식 개소식을 열 예정"이라며 "17일을 목표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경찰청은 해외 조직 추적을 위해 중국과 동남아 수사당국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범죄자 송환·수익 환수 등 국제 공조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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