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찾아가는 상담실’ 이용 4년 새 3만 건↑...전문 인력 128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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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찾아가는 상담실’ 이용 4년 새 3만 건↑...전문 인력 128명뿐

1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청의 주요 심리 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상담실’ 상담 건수는 2020년 4만8026명에서 지난해 7만9453건으로 4년 새 3만여건 증가했다.

여전히 ‘1관서 1상담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2024년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PTSD를 겪는 소방공무원은 2020년 2666명에서 지난해 437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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