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 국회의장 살해 피의자 36시간 만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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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 국회의장 살해 피의자 36시간 만에 체포

안드리 파루비 전 우크라이나 국회(베르호브나 라다) 의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체포됐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피의자는 산탄총으로 8발의 총격을 가했고, 파루비 전 의장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클리멘코 내무장관은 1일 "피의자는 흐멜니츠키 지역 서부에서 체포됐다"며 "경찰과 보안국은 사건 발생 24시간 만에 범인 흔적을 추적했고 36시간 만에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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