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구 활용을 위한 보건의료 분야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병무청이 참여하면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서는 총 10개 기관의 데이터를 연계하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그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참여기관들과 협력하여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대·제공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방과 치료 효과 분석, 보건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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