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민 4명 중 3명은 강력한 안전 보장을 조건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현지 시간)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조사 기관 '레이팅 그룹'의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민 75%는 평화를 원하고 특정 양보에도 동의할 수 있지만, 이것은 국제적으로 안보 보장을 받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답했다.
러시아에 점령된 영토 회복을 최우선 과제라고 답한 응답자는 3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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