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접경지역 된 가평군, 첫 균형발전 국비 203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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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접경지역 된 가평군, 첫 균형발전 국비 203억 확보

경기 가평군은 올해 접경지역 지정 후 처음으로 균형발전을 위한 국비 203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가평군이 제출한 5개 사업이 신규로 포함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발전에서 소외된 접경지역과 도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예산의 80%를 정부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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