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미국 인기를 점령한 손흥민(33)이 드디어 홈 데뷔전을 갖는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1일 오전 11시 4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MLS 서부 콘퍼러스 정규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이달 초 2015년부터 10년간 몸 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에 정착한 손흥민은 이적하자마자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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