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홈 데뷔전 선발…샌디에이고전서 연속골 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LAFC 홈 데뷔전 선발…샌디에이고전서 연속골 도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홈 데뷔전을 갖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AFC는 1일 오전 11시45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와 2025 MLS 홈 경기를 갖는다.

3경기 더 치른 선두 샌디에이고(승점 53)를 꺾는다면, 상위권 도약은 물론 1위와의 차이도 좁힐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