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안전성·내약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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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안전성·내약성 확인"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퇴행성 뇌 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MAD에서는 피험자 35명 중 2명이 TRAE를 경험했으며, 이상 반응을 경험한 이들 모두 1~2등급이었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 임상 1상 결과는 사노피의 ABL301 후속 임상 진행을 뒷받침하는 근거"라며 "파킨슨병을 비롯한 퇴행성뇌질환은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질환이지만, 아직 근본적인 치료제가 부재해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크다.파킨슨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고,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치료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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