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간호사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환자 안전을 높이기 위한 「제2차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94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보건복지부 박혜린 간호정책과장은 “규칙적인 교대 근무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간호사의 근무 질을 높이고 환자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2028년 본 사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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