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단수 피해 소상공인 응원 소비 챌린지 46곳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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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단수 피해 소상공인 응원 소비 챌린지 46곳 동참

울산 울주군이 지난 7월 3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한 달간 ‘단수 피해 소상공인 응원 소비 챌린지’를 실시해 총 46개 기관·단체 1천여명이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울주군은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집중 회복 지원기간’을 운영해 군청 회식·MT 등 행사를 서부지역 식당에서 우선 실시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소비 활동을 넘어,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민·관·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이 된 만큼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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