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 전문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SAR446159)의 건강한 성인 대상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 및 내약성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시험의 1차 평가지표는 치료 후 발생한 이상 반응(TEAE), 중대한 이상 반응(SAE) 등 안전성과 내약성이다.
SAD 분석 결과, 피험자 56명 중 4명(7.1%)이 최소 1번의 치료 관련 이상 반응(TRAE)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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