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유럽 최대 문화축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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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유럽 최대 문화축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 참여

금산인삼이 유럽 최대 문화축제 중 하나로 알려진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에 참여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금산군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 축제에 참여해 인삼 제품 전시·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인삼 디저트 시식 등을 선보이는 금산인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판아시아는 금산인삼의 유럽진출을 위해 지금까지 총 7억 원 규모 금산인삼제품을 유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가와 기관 방문을 통해 금산인삼의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연계한 글로벌 홍보 활동을 강화해 금산이 세계 인삼의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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