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통일교 건물 옥상에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에 대해 불쾌하다는 민원이 제기, 관할 구청이 통일교 측에 가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귀하의 민원 사항을 통일교세계본부교회 측에 안내했다"며 "해당 문양이 보이지 않게 조치하도록 협조 요청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기시 전 총리는 1970년 4월 일본의 통일교회를 방문하는 등 통일교의 자민당 내 정치세력화를 도운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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