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테이크아웃 스시 가게에서 흔히 사용되던 물고기 모양 간장 용기가 호주 남호주에서 금지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남호주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일회용 플라스틱 전면 금지 법안을 통해 세계 최초로 해당 용기의 사용을 제한하는 지방정부가 된다.
남호주 환경부 장관 수전 클로즈는 "플라스틱 물고기 용기는 크기가 작아 쉽게 떨어지거나 배수구로 흘러 들어가 해변과 거리 쓰레기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재사용 가능한 조미료 용기나 대용량 용기로 대체할 수 있어 이를 제거하면 일회용 플라스틱 유입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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