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2)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는 승리까지 닿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마인츠는 지난달 31일(한국 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볼프스부르크는 1승1패로 리그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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