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신약 후보물질 ‘백토서팁’의 골육종 환자 대상 2상 임상시험을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성인 및 청소년(12~17세)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청소년 환자 임상도 현재 1상 코호트(환자군) 모집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 곧 2상에 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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