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으로 1일 관내 공립 단설유치원의 간식 지급이 중단됐다.
급식종사자 파업으로 이날부터 단설유치원에 다니는 원아들에 대한 간식 제공이 모두 중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조만간 노조와 급식종사자 대표들과 다시 만나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며 "원아들과 학부모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급식종사자들의 업무경감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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