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은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세종 조세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청와대 경제비서관실, 국세심판소(현 조세심판원) 및 영국 국세청(HMRC)에서 파견 근무하는 등 조세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갖춘 임 고문은 세종 조세그룹 역량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세 분야의 입법·행정·사법을 아우르는 맨파워를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 세종 조세그룹은 최근 조세법 권위자로 꼽히는 이창희 고문, 세제·전심 분야 전문가로서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과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을 역임한 김병규 고문, 국제조세 및 관세·통상 분야 전문으로 알려진 장마리아 외국변호사 등 영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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