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형 테마공원으로 돌아온 '천안삼거리공원' 개장…시민 품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돌아온 '천안삼거리공원' 개장…시민 품으로

천안삼거리공원은 재개발사업을 통해 전체 면적이 공원으로 재조성되면서 본래 기능을 되찾으며,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시는 720억원을 투입해 천안삼거리공원 부지 17만3364㎡에 지하주차장, 소하천정비, 자연마당, 생태놀이터, 공원시설조성 등을 추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긴 기다림 끝에 삼거리공원을 시민 품으로 돌려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삼거리공원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