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공원은 재개발사업을 통해 전체 면적이 공원으로 재조성되면서 본래 기능을 되찾으며,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시는 720억원을 투입해 천안삼거리공원 부지 17만3364㎡에 지하주차장, 소하천정비, 자연마당, 생태놀이터, 공원시설조성 등을 추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긴 기다림 끝에 삼거리공원을 시민 품으로 돌려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삼거리공원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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