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매치 기간 미국 원정길에 오르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주장 교체에 대해선 혼자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한국 축구 최고 스타인 손흥민은 2018년부터 성인 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아 '최장수 캡틴'으로 활약했다.
미국 원정길에서 손흥민과 만나는 홍 감독은 "이 문제는 앞으로 충분히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2002 한일월드컵 때도 대회 두 달 전에 제가 주장을 맡았다.주장을 맡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인 걸 알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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