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준호, '♥김지민'과 2세 계획 돌입 "술·골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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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준호, '♥김지민'과 2세 계획 돌입 "술·골프 OK?"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남다른 신혼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 달 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지민♥김준호의 2세 계획이 공개된다.

이른 아침 신혼집에서 홀로 아침 준비 중인 김준호는 "지민이랑 11월30일까지 파티하기로 했다.서로 잔소리하지 말고 술이고, 골프고 신혼을 즐기기로 했다"며 자유분방한 신혼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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