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오는 6일 K패션 특집 무대 ‘더현대 글로벌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무대에 오를 브랜드 선정, 전반적인 무대 기획 및 연출 등을 총괄한다.
트리밍버드·레스트앤레크레이션·더바넷 3개 브랜드는 파르코 시부야점 더현대 글로벌 매장에서, 오헤시오는 오모카도 더쉘터 도쿄에서 브랜드별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