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5년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에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최대 1%까지 지원한다.
1일 시에 따르면 2025년 1~8월 출생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신생아가구 내집마련 1.0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담보대출 잔액(3억원 이하)의 최대 1%이며,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원(월 25만원 이내)을 5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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