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튀니지와 프랑스 등 지중해 일대에 경기미래교육 확장 교두보를 놓는다.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는 유네스코 교육 분야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의 미래 글로벌 옵저버토리’ 출범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해 12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에서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와 회담을 갖고 있다.(사진=경기도교육청) 임 교육감의 튀니지 방문은 지난해 12월 수원에서 열린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이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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