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오는 26일 글로벌 흥행작 ‘케데헌’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을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K콘텐츠 성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버랜드와 넷플릭스의 협업은 지난해 가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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