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강당이 영화관으로 변신…직원 문화휴식 공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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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강당이 영화관으로 변신…직원 문화휴식 공간 활용

울산 울주군은 9월부터 군청 알프스홀을 이용해 직원 문화 휴식 공간인 '릴랙스 인 알프스홀 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런치극장'과 '수요시네마홀' 등 두 가지로 운영되며, 영화 상영과 라이브콘서트 등을 한다.

울주군은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기획을 위해 담당 부서를 통해 상영 영화 추천 등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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