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축구 중계사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양현준을 영입하기 위해 셀틱의 청신호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스카이스포츠'는 "주말에 진행된 협상 결과 초기 이적료는 300만 파운드로 책정됐다고 알려졌으며, 추가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이적이 승인될 경우 양현준은 일요일 밤 버밍엄으로 가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스코틀랜드 일간지 '더 스코티시 선' 역시 "버밍엄 시티는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셀틱에서 양현준을 영입할 예정"이라며 "양현준은 버밍엄으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으며, 전 셀틱 감독인 크리스 데이비스는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양현준을 자신의 팀에 추가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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