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경주서 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민석 총리, 경주서 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29일 경주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문화‧관광 프로그램 준비 상황 ▲한국 문화를 활용한 홍보 전략 ▲공식 만찬 문화공연 기획안 등이 집중 논의됐으며 이후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월정교 등 주요 행사 예정지를 직접 둘러봤다.

김 총리는 “참가자들에게 신라와 한국 역사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해 APEC 이후에도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도록 세심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