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우선 현지에서 양산될 폴란드형 K2 전차를 목업으로 공개한다.
HR-셰르파는 전동화 차량으로 무인, 원격 운용이 가능해 사람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HR-셰르파 플랫폼으로 화재 진압 장비를 탑재한 무인 소방로봇을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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