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영상으로 드러난 파병군 참상…포위시 자폭·맨몸 지뢰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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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영상으로 드러난 파병군 참상…포위시 자폭·맨몸 지뢰해제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배치된 북한군이 '가미카제'(자살특공대)를 방불케 하는 자폭 전술로 목숨을 잃은 정황이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청년동맹원 윤정혁(20)·우위혁(19)은 "적들의 포위에 들게 되자 서로 부둥켜안고 수류탄을 터뜨려 영용하게 자폭했다"고 추켜세웠다.

영상에서 파병 북한 장병들은 한밤중 러시아 항공편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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