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주니어' 유주상(31)이 부상으로 이탈한 최두호의 대타로 옥타곤에 선다.
유주상은 지난 6월 UFC 318에서 제카 사라기를 경기 시작 28초 만에 왼손 카운터로 KO 시키며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상대 산투스는 한국 선수와 연속 두 판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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