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스콰이어) 10회에서는 강효민(정채연 분)이 학폭 방관자로서의 과거를 마주하고 여전히 그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의뢰인을 끝까지 책임지며 진정한 변호사로 또 한번 성장했다.
이에 강효민은 곧장 의뢰인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했고 의뢰인은 살인죄를 무죄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마침내 판사는 치밀한 강효민의 변론과 피해자에게 유독 냉혹했던 사회의 책임을 인정하며 의뢰인에게 살인죄가 아닌 상해와 과실치사죄만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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