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는 협약에 참여하는 유일한 민간기업으로서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89개 인구감소지역에 쏘카존 등 교통 거점을 신설하고 모빌리티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쏘카는 이미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고창군, 단양군, 철원군 등 43개 지역에 진출해 180여개의 쏘카존에서 760여대의 차량을 운영하며 인구감소지역의 교통 접근성 향상을 돕고 있다.
할인 대상에는 인구감소지역 내 쏘카존뿐 아니라 인구감소지역으로의 이동 비중이 높은 타 지역 교통 거점 인근 쏘카존까지 포함해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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