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드스 PK 결승골…맨유, 번리 3-2 꺾고 시즌 마수걸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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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드스 PK 결승골…맨유, 번리 3-2 꺾고 시즌 마수걸이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올 시즌 공식전 4경기 만에 힘겹게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끝난 번리와 2025-2026 EPL 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3-2 진땀승을 거뒀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맨유는 후반 10분 번리의 라일 포스터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2분 뒤 음뵈모가 골대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뽑아내 다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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