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5년 농어업인 공익수당 대상자 1만6754명을 확정하고 지급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지급 대상이거나 카드번호에 오류가 발생한 농업인 등 2차 지급 대상자(3167명)에게는 9월 중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이 지역 농가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격이 있는 농어업인들이 몰라서 신청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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