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6' KIA 상대 짜릿한 역전승…이강철 감독 "선수들이 포기 않고 집중력 발휘했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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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6' KIA 상대 짜릿한 역전승…이강철 감독 "선수들이 포기 않고 집중력 발휘했다" [수원 현장]

이어진 2사 1, 2루에서는 김상수의 우중간 안타 때 2루주자 황재균, 1루주자 유준규가 홈으로 달려들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8월 마지막 주말 홈경기에서 팬분들에게 승리로 보답해서 기쁘다"며 "선발 오원석이 자기 역할을 다했다.타선에서는 실점 이후 곧바로 따라가는 안현민의 동점 타점을 시작으로 베테랑 황재균, 장성우, 허경민의 추가 타점으로 경기의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득점 기회에서 추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를 했는데,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했다"며 "스티븐슨과 황재균이 기회를 만들고, 좋은 타격감을 보여준 장성우의 타점과 김상수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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