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3연승을 달렸다.
이후 맥 알리스터의 슈팅까지 이어지는 등 리버풀이 공세를 몰아쳤는데 아스널이 몸을 날려 모두 막아냈다.
후반 15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볼을 잡은 비르츠의 슈팅을 라야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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