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벨기에 매체서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제기…“쥘터 바레험전 결장 후 이적료 456억 원에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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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벨기에 매체서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제기…“쥘터 바레험전 결장 후 이적료 456억 원에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헹크에서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벨기에 매체 ‘HLN’은 1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가 최대 2800만 유로(약 456억 원)의 이적료를 들여 헹크(벨기에) 공격수 오현규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이는 헹크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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