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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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맞손

SK텔레콤이 최근 세계적인 AI DC(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을 위한 MEP장비 통합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함께 SKT와 슈나이더는 그룹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추가 MOU도 체결했다.

계약 체결 및 협력 확대 MOU 서명식에 참석한 판카즈 샤르마(Pankaj Sharma)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서비스 사업부 총괄 사장(EVP)은 “이번 협력은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SK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차세대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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