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모파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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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모파이' 도입

외교부가 오는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모파이(MOFAI)'를 도입해 시범 운용에 나선다.

31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모파이'는 외교 문서 수집·요약과 보고서 작성에 우선 적용된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2단계 정책 결정 지원 기능이 탑재되고, 3단계부터는 대국민 서비스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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