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도에 따르면, 김태흠 지사가 중국·베트남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30일 밤 귀국했다.
도는 이번 김 지사 출장에 맞춰 도내 30개 수출 중소기업으로 시장개척단을 꾸리고,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충남 수출 2위 국가인 중국의 글로벌 금융·무역 허브인 상하이에서는 시장 개척과 기업 투자 유치 등을 위한 전진기지(중국사무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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