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트럼프와 오는것 전제로 많은 대화…경주 APEC 올 가능성 높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성락 "트럼프와 오는것 전제로 많은 대화…경주 APEC 올 가능성 높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에 대해 "확답까진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APEC에) 오는 것을 전제로 많은 이야기를 해서 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참석 후 판문점 등으로 이동해 김 위원장을 만날 수 있다는 추측에 대해서도 "북한이 응하느냐가 관건인데 그동안 북한은 소극적 태도를 보여왔다"며 "너무 많은 기대를 갖는 것은 건설적이지 않다"고 거듭 기대를 낮췄다.

위 실장은 지난 29일 CBS라디오에 출연해서도 한미정상회담 이후 북미·남북미 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현실적으로 대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게 잡지 않는 것이 오히려 건설적"이라며 "북한은 지금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기대치를 높여 얘기하는 것이 북한의 호응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