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손흥민이 그립다고 털어놨다.
웨일스 출신 수비수 데이비스는 2014년 토트넘 입단 후 11년 동안 묵묵히 뒤에서 리더 역할을 해준 선수였다.
데이비스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함께 뛸 수 없다는 건 아쉬운 일이지만 데이비스는 미국에서 행복 축구를 하고 있는 절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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