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안타 없이 경기를 마감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0에서 0.259(487타수 126안타)로 하락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볼티모어에 1-11로 대패하면서 7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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