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5차전을 앞두고 "확대 엔트리 때 올릴 선수를 다 정했다.투수 2명, 포수 1명 내야수 1명, 외야수 1명 이렇게 올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에도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양현종은 올 시즌 24경기 126⅔이닝 7승 6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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