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는 맨유로부터 가르나초 영입을 확정하게 되어 기쁘다.가르나초는 첼시와 2032년까지 유효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은 이미 확정적이었다.
가르나초는 이적이 확정된 후 오직 첼시 이적만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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