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자립준비청년 ‘함께서기 비저닝’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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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자립준비청년 ‘함께서기 비저닝’ 워크숍 개최

용인특례시는 30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서기 비저닝(Visioning)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엔 이상일 시장과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을 앞둔 예비 자립준비청년, 시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엔 현재 55명의 자립준비청년과 20여 명의 예비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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