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다음 달 1일 특별열차를 타고 평양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2018년 3월 첫 방중 때와 2019년 1월 네 번째 방문길에는 특별 열차로 이동했고, 2018년 5월과 6월 방문 때는 전용기 '참매 1호'를 탔다.
아울러 북·중 접경 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에서 오후에 출발해 이튿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하는 열차 운행이 1일과 2일 중단된 점도 김 위원장의 방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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