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새 사무총장으로 재선 정희용 의원, 정책위의장으로 4선 김도읍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은 2021년 정책위의장을 지냈고, 당이 추진해야 할 민생 정책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해온 분"이라며 "정부·여당의 반경제·반민주 정책에 맞설 충분한 전문성을 갖고 있고, 정책 분야의 계층별, 세대별, 지역별 민감한 의제를 합리적으로 잘 조율한 적임자"라고 밝혔다.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정책위의장은 의원총회 추인을 받아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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